박진영, 박보영, 류경수 /사진=뉴스엔DB[뉴스엔 이하나 기자]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이 두 번째 종방연으로 모인다.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측 관계자는 7월 3일 뉴스엔에 “‘미지의 서울’ 팀이 5일 서울 모처에서 종방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미지의 서울’ 팀은 지난 4월 한 차례 뒤풀이를 가졌으나, 배우들과 제작진이 다시 한번 뜻을 모아 유종의 미를 함께 나누기로 했다.‘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로, 지난달 29일 종영했다. 쌍둥이 자매를 연기한 박보영을 비롯해 박진영, 류경수 등의 열연이 호평을 받았다.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9%(이하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최고 10.3%를, 전국 가구 평균 8.4%, 최고 9.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및 종편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박보영X박진영 ‘미지의 서울’ 호평 속 종방연 한번 더‥유종의 미 자축[공식입장]
박진영, 박보영, 류경수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이 두 번째 종방연으로 모인다.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측 관계자는 7월 3일 뉴스엔에 “‘미지의 서울’ 팀이 5일 서울 모처에서 종방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미지의 서울’ 팀은 지난 4월 한 차례 뒤풀이를 가졌으나, 배우들과 제작진이 다시 한번 뜻을 모아 유종의 미를 함께 나누기로 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로, 지난달 29일 종영했다. 쌍둥이 자매를 연기한 박보영을 비롯해 박진영, 류경수 등의 열연이 호평을 받았다.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9%(이하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최고 10.3%를, 전국 가구 평균 8.4%, 최고 9.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및 종편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