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 결혼을 앞둔 여성입니다.이제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저는 현재 163cm에 70kg가 나갑니다.근데 얼굴살이 없고 얼굴이 예쁘장하다보니 살빼야겠다는 생각을 잘 못합니다. 엄청난 미녀는 아니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예쁘다는 말을 들을 정도의 외모입니다.저도 제가 그렇게 예쁜가? 라는 생각을 하긴하지만, 예쁘다고 하니까 감사합니다~ 정도 합니다.어느 무리에서든 예쁘다고 꼽히는 정도? 몸을 잘 가리는 옷을 입어서 티가 별로 안나는건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제가 객관적으로 뚱뚱한가요? 통통한가요? 결혼까지 살을 얼마나 빼야 적정하려나... 10kg?일반적인 생각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30대 초반, 163cm 70kg 객관적으로 뚱뚱한가요?
엄청난 미녀는 아니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예쁘다는 말을 들을 정도의 외모입니다.저도 제가 그렇게 예쁜가? 라는 생각을 하긴하지만, 예쁘다고 하니까 감사합니다~ 정도 합니다.어느 무리에서든 예쁘다고 꼽히는 정도?
몸을 잘 가리는 옷을 입어서 티가 별로 안나는건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제가 객관적으로 뚱뚱한가요? 통통한가요?
결혼까지 살을 얼마나 빼야 적정하려나... 10kg?일반적인 생각이 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