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란게 다른시기게 꾼 꿈들에 내 현실에는 없는 공간이 나오는데 그 공간이 꿈들사이에서 연결되는게 좀 신기하더라 내 꿈에 십년넘게 등장하는 이상한 구조의 집이 하나 있는데 꿈마다 약간 씩 바뀌기는 하는데 이상한 2-3층집구조의 집이고 나혼자살때도 있고 옛날가족들과 같이 살때도 있고 모르는 가족과 같이 살때도 있다. 어제 좀 오랫만에 그집이 다시 내꿈에 등장했는데 처음 보는 가족이 나와 그집을 공유하며 앞방에 살고 있었고 그들은 갑자기 넓어진 거실에 알수없는 예쁜 꽃들을 가득 늘어놓았다. 그 집 식구중에는 검은 케이스의 첼로를 방에 세워 놓고 사는 20살의 딸이 있었다. 이 딸이 아마도 나의 의식속에 중심을 잡고 있는 케릭터 이다. 그러기 이 여대생은 35세의 언니가 있고 12세 정도의 남동생도 있고 한명이 또 있었는데 어떤 역할이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그런데 꿈속에서 나는 40대 후반나이인데 어쩌면 당연히도 나의 친구는 35살 언니가 아니라 20세의 여대생이었다. 그녀는 나를 삼촌이라 불렀다. 그리고 나와 어딘가를 같이 걸어가게 되었는데 내 주저하는 손을 그녀가 먼저 잡고 걸었다. 모든게 허용되는 꿈임에도 나는 그녀와 손잡고 걸은게 가장 농밀한 신체적 접촉이었던 같다. 자각몽은 아니었기에 내가 어찌하진 못했지 그녀의 얼굴은 매우 친근하고 착한인상의 예쁜얼굴 이었지. 우리집에는 피아노가 있는걸로 설정되었고 그녀가 그 피아노를 연주할수 있도록 피아노위에 싸옇있는 물건을 치워주는데 피아노위가 갑자기 옷장으로 변하면서 옷을 치우는데 갑자기 나타난 물병이 넘어져서 옷이 적셔지고 옷을 계속치우고 그 피아노는 열리지 못했어. 꿈이란게 워낙 파편처럼 영상이 끊어지고 스토리가 있는듯 사실 없다보니 꿈을 기록하는게 쉽지 않네.... 지금 AI한테 물어보니 훈련을 하면 자각몽을 마음대로 꿀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일까? 우리가 원하는게 꿈속에서나마 현실에서 못하는걸 맘대로 해보는거자나...생샌하게.. 근데 꿈에서 깨고 나면...아 난 왜 꿈인데 그걸 그렇게 못했을까...하는 후회가 많이 남자나...
옛날 SF 영화처럼 꿈으로 내가 하고싶은거 하고 깨어나는 그런 행복한 꿈 맘대로 꿀수있는 기술이 빨리 개발 됐으면 좋겠지 않아? 그럼 사람들이 밥먹고 잠만 자려고 할지 모르겠다... 혹시라도 이 글을 클릭하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 허접스런 되도않는 재미 없는 글이라... 그냥 어제 약간은 달콤했던 꿈 을 꾸었기에 그에 관한 기록을 해보고 싶었어요.... 여러분도 행복하고 애뜻한 내먐대로 행동할수 있었던 꿈을 오늘 밤 꾸시기 바랍니다.
현실이 점점 거시기해져가니까 행복을 느끼기에는 꿈 많한게 없는 거 같아요...
저는 무신론에 진화론자이긴 한데... 절대적 존재가 인간과 세상을 설계했다면... 자면서 꿈을 꾼다는데 정말 신기한 인간 또는 생명체의 기능인것 같죠? 단세포에서 인간이 진화했다면 이런 꿈을 꾸도록 어떻게 왜 진화한걸까요?
어제 야릇한 꿈을 꿧다... (현실얘기 아니니 일부러 읽을 필요 없어요)
내 꿈에 십년넘게 등장하는 이상한 구조의 집이 하나 있는데
꿈마다 약간 씩 바뀌기는 하는데 이상한 2-3층집구조의 집이고 나혼자살때도 있고 옛날가족들과 같이 살때도 있고 모르는 가족과 같이 살때도 있다.
어제 좀 오랫만에 그집이 다시 내꿈에 등장했는데
처음 보는 가족이 나와 그집을 공유하며 앞방에 살고 있었고 그들은 갑자기 넓어진 거실에 알수없는 예쁜 꽃들을 가득 늘어놓았다.
그 집 식구중에는 검은 케이스의 첼로를 방에 세워 놓고 사는 20살의 딸이 있었다. 이 딸이 아마도 나의 의식속에 중심을 잡고 있는 케릭터 이다.
그러기 이 여대생은 35세의 언니가 있고 12세 정도의 남동생도 있고 한명이 또 있었는데 어떤 역할이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그런데 꿈속에서 나는 40대 후반나이인데 어쩌면 당연히도 나의 친구는 35살 언니가 아니라 20세의 여대생이었다. 그녀는 나를 삼촌이라 불렀다. 그리고 나와 어딘가를 같이 걸어가게 되었는데 내 주저하는 손을 그녀가 먼저 잡고 걸었다.
모든게 허용되는 꿈임에도 나는 그녀와 손잡고 걸은게 가장 농밀한 신체적 접촉이었던 같다.
자각몽은 아니었기에 내가 어찌하진 못했지
그녀의 얼굴은 매우 친근하고 착한인상의 예쁜얼굴 이었지.
우리집에는 피아노가 있는걸로 설정되었고 그녀가 그 피아노를 연주할수 있도록 피아노위에 싸옇있는 물건을 치워주는데 피아노위가 갑자기 옷장으로 변하면서 옷을 치우는데 갑자기 나타난 물병이 넘어져서 옷이 적셔지고 옷을 계속치우고 그 피아노는 열리지 못했어.
꿈이란게 워낙 파편처럼 영상이 끊어지고 스토리가 있는듯 사실 없다보니
꿈을 기록하는게 쉽지 않네....
지금 AI한테 물어보니 훈련을 하면 자각몽을 마음대로 꿀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일까?
우리가 원하는게 꿈속에서나마 현실에서 못하는걸 맘대로 해보는거자나...생샌하게..
근데 꿈에서 깨고 나면...아 난 왜 꿈인데 그걸 그렇게 못했을까...하는 후회가 많이 남자나...
옛날 SF 영화처럼 꿈으로 내가 하고싶은거 하고 깨어나는 그런 행복한 꿈 맘대로 꿀수있는 기술이 빨리 개발 됐으면 좋겠지 않아?
그럼 사람들이 밥먹고 잠만 자려고 할지 모르겠다...
혹시라도 이 글을 클릭하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 허접스런 되도않는 재미 없는 글이라...
그냥 어제 약간은 달콤했던 꿈 을 꾸었기에 그에 관한 기록을 해보고 싶었어요....
여러분도 행복하고 애뜻한 내먐대로 행동할수 있었던 꿈을 오늘 밤 꾸시기 바랍니다.
현실이 점점 거시기해져가니까 행복을 느끼기에는 꿈 많한게 없는 거 같아요...
저는 무신론에 진화론자이긴 한데... 절대적 존재가 인간과 세상을 설계했다면...
자면서 꿈을 꾼다는데 정말 신기한 인간 또는 생명체의 기능인것 같죠?
단세포에서 인간이 진화했다면 이런 꿈을 꾸도록 어떻게 왜 진화한걸까요?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