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은 7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이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투샷이 담겨 있다. 화이트 의상을 맞춰 입은 부부는 무더위에도 꼭 붙어 포즈를 취한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에선 꿀이 뚝뚝 떨어져 보는 이들도 흐뭇함의 웃음을 짓게 만든다.
결혼 11년 차에도 사랑이 가득한 부부에 배우 강소라, 최명길,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캠퍼스 CC인가요", "이쁘다", "아니 두분 다 왜 이리 귀여워"라고 댓글 달며 부러움을 표했다. 누리꾼들 또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진다구요", "두분 너무 닮았어요", "연예인 커플 중 이 부부 제일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교진은 지난 2014년 배우 소이현과 결혼해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두 장의 트로트 앨범을 내며 현역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인교진의 부친 인치완은 연 매출이 200억 원에 이르는 한 중견기업의 CEO로 알려져 있다.
소이현인교진 더워도 꼭 붙어 데이트, 연예인 부부 중 제일 예뻐
소이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금슬을 자랑했다.
소이현은 7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투샷이 담겨 있다. 화이트 의상을 맞춰 입은 부부는 무더위에도 꼭 붙어 포즈를 취한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에선 꿀이 뚝뚝 떨어져 보는 이들도 흐뭇함의 웃음을 짓게 만든다.
결혼 11년 차에도 사랑이 가득한 부부에 배우 강소라, 최명길,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캠퍼스 CC인가요", "이쁘다", "아니 두분 다 왜 이리 귀여워"라고 댓글 달며 부러움을 표했다. 누리꾼들 또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진다구요", "두분 너무 닮았어요", "연예인 커플 중 이 부부 제일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교진은 지난 2014년 배우 소이현과 결혼해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두 장의 트로트 앨범을 내며 현역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인교진의 부친 인치완은 연 매출이 200억 원에 이르는 한 중견기업의 CEO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