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윤서영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이동건이 이혼 전문 변호사들과 마주하며 입을 아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달 29일 방송에서 이동건은 김희철, 이상민과 함께한 자리에서 “결혼 생활에 조언이 필요할까봐 지인을 불렀다”며 이혼 전문 변호사 박은주, 양나래, 박민철을 소개했다.
특히 박민철 변호사는 이동건의 실제 이혼을 담당했던 인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 변호사는 “말린 입장이었다”고 해명했고, 이동건은 “20년 지기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 비밀번호 공유 문제 등 결혼 생활의 현실적인 주제를 두고 토론이 이어졌지만, 이동건은 시종일관 말을 아꼈다. 특히 재혼 관련 질문에 그는 “오늘따라 더 할 말이 없다. 늘 그렇지만 특히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으나 2020년 합의 이혼했다. 최근에는 16세 연하 배우 강해림과의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본인은 “직접 말할 사안이 아니다”라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강해림 측도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강해림 열애설 의식한 이동건, ‘미우새’서 이혼 얘기엔 “오늘따라 더 할 말 없어”
지난달 29일 방송에서 이동건은 김희철, 이상민과 함께한 자리에서 “결혼 생활에 조언이 필요할까봐 지인을 불렀다”며 이혼 전문 변호사 박은주, 양나래, 박민철을 소개했다.
특히 박민철 변호사는 이동건의 실제 이혼을 담당했던 인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 변호사는 “말린 입장이었다”고 해명했고, 이동건은 “20년 지기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 비밀번호 공유 문제 등 결혼 생활의 현실적인 주제를 두고 토론이 이어졌지만, 이동건은 시종일관 말을 아꼈다. 특히 재혼 관련 질문에 그는 “오늘따라 더 할 말이 없다. 늘 그렇지만 특히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으나 2020년 합의 이혼했다. 최근에는 16세 연하 배우 강해림과의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본인은 “직접 말할 사안이 아니다”라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강해림 측도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