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는 7월 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너무 너무 보고 싶어서 잠이 안 와. 정말 그리웠어 나도. 너무 일찍 알람이 울렸지? 미안해”라는 글을 남겼다.
혜리는 “나한테 보낸 답장 하나하나 열심히 읽고 있어. 내가 바라는 건 사실 하나뿐이야. XX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는 거. 그거뿐이야”라며 “사실 나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공격을 받고 살아서 괜찮아. 하지만 XX 마음이 아픈 건 나에게 너무 속상한 일이야”라고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한 팬은 ‘이렇게 뻔뻔하고 팬들 생각은 전혀 안 하는 연예인은 처음 봐. 아침 7시에 버블을 보내고’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혜리는 “정말 미안해. 다음에는 내가 더 신경 쓸게”라고 사과했다.
혜리는 “그래도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나는 조금이라도 자야겠다. 늘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는 거 알지? 내가 더 잘할게. 고마워”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1일 혜리는 댄서 우태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혜리 소속사는 “배우 사생활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어렵다”라고 말을 아꼈다.
‘우태와 열애설’ 혜리, 팬들 걱정에 “난 오랜 시간 공격 받고 살아서 괜찮아”
혜리, 우태 /사진=뉴스엔DB, 우태 소셜미디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열애설 이후 팬들과 소통하며 심경을 전했다.
혜리는 7월 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너무 너무 보고 싶어서 잠이 안 와. 정말 그리웠어 나도. 너무 일찍 알람이 울렸지? 미안해”라는 글을 남겼다.
혜리는 “나한테 보낸 답장 하나하나 열심히 읽고 있어. 내가 바라는 건 사실 하나뿐이야. XX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는 거. 그거뿐이야”라며 “사실 나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공격을 받고 살아서 괜찮아. 하지만 XX 마음이 아픈 건 나에게 너무 속상한 일이야”라고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한 팬은 ‘이렇게 뻔뻔하고 팬들 생각은 전혀 안 하는 연예인은 처음 봐. 아침 7시에 버블을 보내고’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혜리는 “정말 미안해. 다음에는 내가 더 신경 쓸게”라고 사과했다.
혜리는 “그래도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나는 조금이라도 자야겠다. 늘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는 거 알지? 내가 더 잘할게. 고마워”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1일 혜리는 댄서 우태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혜리 소속사는 “배우 사생활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어렵다”라고 말을 아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