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가도 연정훈 같은 남편 얻을 자신 있다

ㅇㅇ2025.07.04
조회24,338



한가인 : 어디가도 연정훈 같은 남편은 얻을 수 있는 자신이 있다!!!!!




 

 


일단 분명 한가인이 간 곳이 시댁임

근데 시어머님이 한가인이 좋아하는 채소위주의 식단 집밥을 직접 차려주시는 중 ㅎㄷㄷ







 

 


며느리 왔따고 능이버섯 삼계탕 끓여 차려주시는 시어머니가 흔 하던가...






 

 

 

 


심지어 결혼 초때는 귀한 며느리 좋은것만 차려준다고 주구장창 고기만 해주셨다고 와

(한가인 결혼하고 시부모님이랑 5년넘게 같이 살았다고 알고 있음 그때도 시부모님이 한가인 부엌 들어오지 말라고 했었다는데....찐이네)







 

 

 

 


우리 엄마도 저렇게 안차려주시는데... ㅋㅋㅋㅋㅋㅋ






 

 

 

 

 

 


그치 결혼은 상대 가족 중요한데 시부모복있는거??? 흔치않지






 

 

 

 

 

 


이렇게 듣고 있는 나도 충격적인데 ㅎㅎㅎㅎㅎㅎ

연애할때도 연정훈집에서 주로 데이트하면서 화목한 가정 보고 이 집에 일원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던데 그럴만하다 ㅈㅉ






 

 


"우리 아들이 얘하고 연애할 때 나도 같이 연애를 하는 거예요."

띵언이다 정말.... 저런 마음으로 바라보면 정말 자식의 애인 잘 대접해줄듯 ㅠㅠ






 

 

 

 



같이 사랑했대 세상에 진짜 다정하시다ㅠㅠㅠㅠ

며느리 대접해주는 것도 놀랍지만 말씀하시는거만 봐도 애정이 느껴짐+ 시부모님이 저리 좋은 분들이시니 그럼 연정훈도 중간이상은 하겠네 진심 부럽네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