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엄마를 친정엄마라 불러요?

ㅇㅇ2025.07.04
조회133,242
결혼이랑은 거리가 먼 고딩인데요!
결혼한 언니들이나 어른들 보면 엄마를
엄마라 안부르고 친정엄마라 부르더라구요??

왜 이렇게 바꿔 부르나요?
엄마가 엄마인건 변하지 않는데요

보면 남자들은 계속 호칭 안바꾸는것 같더라구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봐요!!

댓글 204

ㅋㅋ오래 전

Best남자는 결혼해도 자신의 엄마를 엄마라고부르는데 여자들만 결혼하면 갑자기 자기 엄마가 친정엄마가되네요 ㅋ

ㅇㅇ오래 전

Best평소에는 그냥 엄마라고 부릅니다. 남들한테 말할때만 명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친정엄마라고 부르는거죠.

ㅇㅇ오래 전

Best그러게 엄마 라고 했을 때 시어머니 말하는건지 자기 엄마 말하는건지 헷갈릴 사람 아무도 없을 거 같은데.

ㅇㅇ오래 전

Best나도 고딩인데 생각해보니까 이상함..ㅋㅋㅋ 이거랑 여고는 00여고라 쓰는데 남고는 그냥 00고.. 이거 차별이라 생각함.. 내 친구 목동고 다니는데 유일하게 여곤데 표시 안 해서 부러움

ㅇㅇ오래 전

Best종노릇은.... 여자들이 호칭부터 바꿔야된다니까 근데도그걸 그대로 계속부르며 시가에 무슨 대접을 받으려고 하는지. 우리 호칭부터 고쳐봐요 제발. 친정 아가씨 도련님 서방님 .....어휴 머야이게

ㅇㅇ오래 전

추·반이런 마인드 너무 쪼잔한 거 같음. 내가 볼때 남자들은 조금 불편해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여자들은 조금만 불편해도 난리치며 일을 키움.. 친정엄마 시어머니 구분하기 싫으면 그냥 엄마 시엄마로 하세요.

ㅇㅇ오래 전

여자들이 구분하려고 그렇게 부르는거지 그건 남자나 사회의 강요가 아니다 맘에 안들면 여자들이 스스로 고치면 되는일이야.

ㅇㅇ오래 전

ㅋㅋㅋ

ㅇㅇ오래 전

댓관리자야. 정확한 사실에따라 팩트만 얘기하는건데 작작 삭제해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고.. 원래 여자는 결혼하면 "출가외인"이라서 남자 집안 되는건데 가까운 일본, 미국등등 선진국은 와이프는 남편따라 성도 따라감. ㅇㅇ

ㅇㅇ오래 전

고딩 남잔데요... 엄마는 엄마라 부르는데 부인엄마는 장모님이라 불러야되요 ㅈㄴ 차별이에요 왜 장모님이라 불러야하죠?? 왜 처갓집이라고 불러야되고..... 그리고 처갓집 양념통닭은 있는데 왜 시댁양념통닭은 없는거죠?? 이건 공개적으로 ㅈㄴ 차별 아닌가요?? 딱 이런 수준의 글에 페미꿈나무들 몰려왔네....ㅈㄴ 불편러들....피해보는게 뭐 있는지 얘기좀 해봐... 친정엄마라고 불러서 수명이 한달씩 줄어들길 하냐?

ㅇㅇ오래 전

남자는 결혼해도 자기 가족에 마누라가 들어온듯한 느낌이라면 여자는 결혼하면 남편과 자기가족을 분리하는 듯한 모습을 보임 그런 무의식에서 친정엄마라고 딱 구분하는거 아닐까

오래 전

남자든 여자든 다 엄마라고 하지 뭘... 가끔 오해의 소지가 있을때만 시어머니, 친정엄마 이런 단어 쓰지 시어머니한테 엄마라고 하는사람 현실에서 거의 본적이 없음

0오래 전

난 그냥 울엄마라고 함~ 시어머니를 칼같이 시어머니라고 하지~

ㅇㅇ오래 전

저는 친정이 싫은데 결혼 후에 친정이라 부르니 거리감 느껴지고 아주 맘에 듦

ㅎㅎ오래 전

그렇다기 보단, 호칭 상으론 엄마가 두명이 된 거니까 구분하기 위해서 쓰는 것뿐인듯. 엄마가, 우리엄마가, 친정엄마가 또는 어머니가, 시어머니가, 시엄마가 이런식으로 구분하는 것 뿐일듯요 아빠도 아빠가, 우리아빠가, 친정아빠가, 아버님이, 시아버님이, 시아빠가 이런식으로 구분용도일뿐. 남편도 똑같이 하는데 뭘.. ㅋㅋ 무슨 엄마를 엄마라고 안 부르고 친정엄마라고 부르면 우리 엄마가 아닌게 되는거냐 그냥 상황에 따라 상대방이 알아듣기 쉽게 주어를 준거 뿐이고, 누가봐도 우리 엄마가 라는 뜻으로 얘기할때는 엄마가 이렇게 호칭하는데

00오래 전

30대 중반 결혼 5년차인데 엄마를 친정엄마라 해본적 없고 주변에서 그렇게 부르는 사람도 못봤어요. 요새 젊은 사람들은 안그럴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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