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사람과 아주 비슷한거 같은데 설마 아니겠죠? 인구가 몇명인데 특히나 익명인 이곳에서 난 한번 다녀온 사람인데 이렇게 약속없는 주말에는 적적하니 그녀가 더 생각나고 그렇네요 가까이 있지도 않고 자주 볼 수도 없는데 우연히 이곳에 글쓰는거 알게된 뒤로 하루 이틀 시간날때 들어와보는데 그녀 흔적은 없는거같고 그녀 찾는 글이 눈에 띄길래 적어봤습니다.108
여기에 언급되는 그녀는
아주 비슷한거 같은데
설마 아니겠죠?
인구가 몇명인데
특히나 익명인 이곳에서
난 한번 다녀온 사람인데
이렇게 약속없는 주말에는
적적하니 그녀가 더 생각나고 그렇네요
가까이 있지도 않고
자주 볼 수도 없는데
우연히 이곳에 글쓰는거 알게된 뒤로
하루 이틀 시간날때 들어와보는데
그녀 흔적은 없는거같고
그녀 찾는 글이 눈에 띄길래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