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언급되는 그녀는

ㅇㅇ2025.07.04
조회1,067
내가 아는 사람과
아주 비슷한거 같은데
설마 아니겠죠?
인구가 몇명인데
특히나 익명인 이곳에서
난 한번 다녀온 사람인데
이렇게 약속없는 주말에는
적적하니 그녀가 더 생각나고 그렇네요
가까이 있지도 않고
자주 볼 수도 없는데
우연히 이곳에 글쓰는거 알게된 뒤로
하루 이틀 시간날때 들어와보는데
그녀 흔적은 없는거같고
그녀 찾는 글이 눈에 띄길래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