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기다리고 싶다.... 그 사람....
그 사람이 남겨준 것을 보는 것 만으로도
지치고 힘들었던 내 맘에
사르륵 내 맘의 빛이... 그리고 힘이 되어준다는걸....
그 사람은 알까....
그 사람에게도
나의 아주 작은 발자국 하나가....
힘이 되어줄 수 있다면 좋을텐데...
늘 보고픈 사람입니다..... 당신.....
마음으로만 혼자 그러면 뭐함? 정신적인 면에 있어서 상대에게 도움1 보탬1 안 되면서 멀리서 입으로만 그리워하면 뭐하니
남겨준게 뭔데?
그러면 보면 되잖어? 늘 그래왔듯이 만나자해봐 자연수럽게 ~
그 사람 결혼한대. 그러니 잘 잊길 바라.
계륵
잘보고있다니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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