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래왔듯이... 기다리고 싶다....

ㅇㅇ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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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다리고 싶다.... 그 사람....
그 사람이 남겨준 것을 보는 것 만으로도
지치고 힘들었던 내 맘에
사르륵 내 맘의 빛이... 그리고 힘이 되어준다는걸....
그 사람은 알까....
그 사람에게도
나의 아주 작은 발자국 하나가....
힘이 되어줄 수 있다면 좋을텐데...

늘 보고픈 사람입니다.....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