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무살때 첫 알바했던곳이 텃세 엄청심하고 손님들 다있는데 나보고 너같은애 필요없으니까 나가 라고함... 손님들 다 쳐다보고 나 ㄹㅇ 그날부로 짤려서 다음날부터 안나갔고ㅇㅇ 월급은 다행이 받았긴했지만ㅠ 그뒤로 사람들이랑 하는 알바를 못하겠음 지금은 편의점 하고있음 그리고 뭔가 목소리도 ㅈㄴ작아짐 카페 알바 지원하고싶은데 목소리 작은게 너무 콤플렉스임 일머리 자체는 다행이 있는거같은데 걍 사람들보면 겁부터 먹음ㅠ 편의점은 다행이 잘맞긴해
이것도 정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