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감'
많은 우리는 필요하지 않는 '감정', '물건' 을 산다.
많은 우리는 나를 아끼지 않는 것으로 감탄시키려 한다.
가지고 있지 않은 감정으로 마음을 채우고,
가지고 있지 않는 돈으로 다른 사람을 감탄시킨다.
필연적으로 불행해진다. 많은 우리는 나를 아끼지 않는 사람을 감탄시키며 살아가는 중일지도 모른다.
딸기가 너네들 파워에이드 제로를 마시라고 한거는
딸기 얘기들 그만하라고 왜 딸기 얘기해?
왜 흥신소를 자꾸 갔다 오는 건지 신기하더라고?
난 컴맹이니깐?
지디가 딸기 무단침입 했잖아.
지디 파워 딸기 노래잖아. =_= ;;...
나 아무도 안 불렀는데?
내가 맘마 먹는 코너도 있었잖아..
음식도 장난을 쳤어.
오늘은 ♡_♡ 마라탕!
지금! 고수씨가 오셨습니다. (고수를 넣었다는 말)
잠깐! ☆_☆
세호씨 ㅠㅡㅠ 왜 안 오셨어요?
고수씨는 오셨어요. 세호씨 소속사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입장 발표 부탁드려요. ( 그냥 하는 말)
지디 팬이 아니야
노래가 좋아서 듣고 싶어서 듣는데
나한테 왜 그래?
그냥 헬스장 런닝을 타면
같은 노래만 수십번 듣고 바꾸거나 했어.
지디 "블랙"을 많이 들었어.
빙의 중이었어. 그리고 파워에이드 제로를 엄청 마셨어.
내심장 색깔은 블랙이라고 사람들은 모른다고..
너네가 날 너무 욕하고 마음대로
날 들락날락하고 성희롱 하길래
어느날 새벽에 나는
내 심장의 색깔은 블랙 ¡☆_☆! 하고 이런 글을 썼어.
닉네임 "문장부호 아님 ㅇㅇ"으로 말이야.
나는 이런거 안 하니깐
너네가 왜 "ㅇㅇ"인지 모르겠던데?
처음에 너네 눈알같고 콧구멍 같았어.
'물감'
덧칠을 해봅니다.
끝없이 저미는 슬픔을 메꾸려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져와 덧칠을 해봅니다.
급하게 칠하여, 채 마르지도 못한 물감들은
섞여버려서 까맣습니다. 심장이 까만 거 같습니다.
'물감'
많은 우리는 필요하지 않는 '감정', '물건' 을 산다.
많은 우리는 나를 아끼지 않는 것으로 감탄시키려 한다.
가지고 있지 않은 감정으로 마음을 채우고,
가지고 있지 않는 돈으로 다른 사람을 감탄시킨다.
필연적으로 불행해진다. 많은 우리는 나를 아끼지 않는 사람을 감탄시키며 살아가는 중일지도 모른다.
딸기가 너네들 파워에이드 제로를 마시라고 한거는
딸기 얘기들 그만하라고 왜 딸기 얘기해?
왜 흥신소를 자꾸 갔다 오는 건지 신기하더라고?
난 컴맹이니깐?
지디가 딸기 무단침입 했잖아.
지디 파워 딸기 노래잖아. =_= ;;...
나 아무도 안 불렀는데?
내가 맘마 먹는 코너도 있었잖아..
음식도 장난을 쳤어.
오늘은 ♡_♡ 마라탕!
지금! 고수씨가 오셨습니다. (고수를 넣었다는 말)
잠깐! ☆_☆
세호씨 ㅠㅡㅠ 왜 안 오셨어요?
고수씨는 오셨어요. 세호씨 소속사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입장 발표 부탁드려요. ( 그냥 하는 말)
끝. 먹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