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수영복 입고 모래사장 누워‥시스루 셔츠에 비친 실루엣 아찔

쓰니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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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기은세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기은세, 수영복 입고 모래사장 누워‥시스루 셔츠에 비친 실루엣 아찔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기은세는 7월 4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몰디브 생각나게 하는 보홀에서 하루가 느리게 갔음 싶게 여유롭고 아름다웠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기은세, 수영복 입고 모래사장 누워‥시스루 셔츠에 비친 실루엣 아찔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한적한 보홀의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기은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시스루 셔츠에 블루 컬러 모노키니를 입은 기은세는 모래사장에 누워 포즈를 취한다. 시스루 셔츠에 살짝 비치는 아찔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다에 들어가며 보이는 S라인 뒤태가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기은세는 1983년 4월생으로 올해 만 42세다. 지난 2012년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23년 9월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