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지난 7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My 2025 photo dump so fa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브 활동부터 일상까지 장원영의 다양한 근황이 담겼다. 메이크업을 받던 장원영은 티슈로 얼굴을 가린 상태에서 손으로 V자를 그리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캡모자를 쓴 소탈한 패션으로 엘리베이터에서 입술을 내밀고 귀엽게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그림자를 이용해 몸으로 고양이를 만드는 밈을 따라하는 모습도 담겼다.
얼굴에 팩을 붙이고 소녀 같은 모습을 보인 장원영은 또 다른 사진에서 민낯에 가운을 입은 모습으로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12일과 13일 양일간 '롤라팔루자 베를린'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하는 것에 이어 20일에는 '롤라팔루자 파리'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원영, 민낯+가운만 걸쳐도 여신‥소녀 감성 가득한 스무살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소탈한 일상 속 모습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지난 7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My 2025 photo dump so fa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브 활동부터 일상까지 장원영의 다양한 근황이 담겼다. 메이크업을 받던 장원영은 티슈로 얼굴을 가린 상태에서 손으로 V자를 그리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캡모자를 쓴 소탈한 패션으로 엘리베이터에서 입술을 내밀고 귀엽게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그림자를 이용해 몸으로 고양이를 만드는 밈을 따라하는 모습도 담겼다.
얼굴에 팩을 붙이고 소녀 같은 모습을 보인 장원영은 또 다른 사진에서 민낯에 가운을 입은 모습으로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12일과 13일 양일간 '롤라팔루자 베를린'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하는 것에 이어 20일에는 '롤라팔루자 파리'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