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민낯+가운만 걸쳐도 여신‥소녀 감성 가득한 스무살

쓰니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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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소탈한 일상 속 모습을 공개했다.

장원영, 민낯+가운만 걸쳐도 여신‥소녀 감성 가득한 스무살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장원영, 민낯+가운만 걸쳐도 여신‥소녀 감성 가득한 스무살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장원영은 지난 7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My 2025 photo dump so fa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장원영, 민낯+가운만 걸쳐도 여신‥소녀 감성 가득한 스무살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장원영, 민낯+가운만 걸쳐도 여신‥소녀 감성 가득한 스무살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브 활동부터 일상까지 장원영의 다양한 근황이 담겼다. 메이크업을 받던 장원영은 티슈로 얼굴을 가린 상태에서 손으로 V자를 그리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캡모자를 쓴 소탈한 패션으로 엘리베이터에서 입술을 내밀고 귀엽게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그림자를 이용해 몸으로 고양이를 만드는 밈을 따라하는 모습도 담겼다.

얼굴에 팩을 붙이고 소녀 같은 모습을 보인 장원영은 또 다른 사진에서 민낯에 가운을 입은 모습으로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12일과 13일 양일간 '롤라팔루자 베를린'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하는 것에 이어 20일에는 '롤라팔루자 파리'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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