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배우 임지연이 최근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임지연은 지난 3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임지연은 화이트 홀터넥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임지연은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막만한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더욱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또한 돋보였다.
임지연은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해 라이징스타로 떠올랐으며, ‘간신’, ‘럭키’, ‘타짜: 원 아이드 잭’, ‘유체이탈자’, 드라마 ‘상류사회’, ‘대박’, ‘불어라 미풍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박연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옥씨부인전’, 영화 ‘리볼버’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현재 드라마 ‘얄미운 사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으며,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얄미운 사랑’은 멜로 장인이 되고 싶은 형사 전문 배우 임현준(이정재 분)과 올해의 기자상 출신 정치부 기자에서 연예부로 옮긴 기자 위정숙(임지연)의 혐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임지연, 섹시미 과시…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
임지연은 지난 3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임지연은 화이트 홀터넥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임지연은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막만한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더욱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또한 돋보였다.
임지연은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해 라이징스타로 떠올랐으며, ‘간신’, ‘럭키’, ‘타짜: 원 아이드 잭’, ‘유체이탈자’, 드라마 ‘상류사회’, ‘대박’, ‘불어라 미풍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박연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옥씨부인전’, 영화 ‘리볼버’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현재 드라마 ‘얄미운 사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으며,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얄미운 사랑’은 멜로 장인이 되고 싶은 형사 전문 배우 임현준(이정재 분)과 올해의 기자상 출신 정치부 기자에서 연예부로 옮긴 기자 위정숙(임지연)의 혐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