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했던 게 저번에 어쩌다 아이돌식 스모키 화장? 받아봤는데 진짜 거울로 보면 경극화장 한 것마냥 너무 진해서 ㅂㄹ였거든? 특히 입술… 난 평소에 오버립도 안하고 틴트 색깔 자체도 토끼혀 같은 연한 핑크립을 주로 써서 더 그렇게 느낀건지는 몰라도 내 얼굴에 엄청 과한 메이크업?인 것 마냥 둥둥 떠서 이러고 밖에 어케 나가지; 생각했는데 막상 사진 찍힌 거 보면 ㅈㄴ 자연스러운데 예쁘게 잘 나와서 신기했음 약간 유명 아이돌들 인스타에 올라오는 사진들처럼 피부광 개쩔어서 본래 피부 엄청 좋은 것처럼 나오고 이목구비도 엄청 뚜렷하게 나오고 입술도 본래 내 입술이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나오더라 ㄹㅇ
평소에 거울이랑 육안으로 봤을 때 나름 티나게끔 셀프 메이크업 했었는데 사진 찍힐 때마다 피부톤은 확연히 톤업됐는데 이목구비는 쌩얼인 것처럼 나와서 의문이엇거든 근데 진짜 눈 입술 화장을 육안이나 거울로 봤을 때 과하다시피 해야 카메라에서 화장한 티가 난다는 걸 이제서야 깨달음…
새삼 아이돌들이나 인플루언서들 화장 진한 거
평소에 거울이랑 육안으로 봤을 때 나름 티나게끔 셀프 메이크업 했었는데 사진 찍힐 때마다 피부톤은 확연히 톤업됐는데 이목구비는 쌩얼인 것처럼 나와서 의문이엇거든 근데 진짜 눈 입술 화장을 육안이나 거울로 봤을 때 과하다시피 해야 카메라에서 화장한 티가 난다는 걸 이제서야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