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는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까니2025.07.06
조회33




개신교는 마치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는 것을
자신들만 가지는 해박한 지식으로여기고,

지식으로 완벽하다며
깊은 우월감을 느끼고 있으며,

안정감을 거기에서 찾고 있습니다.



이는 쓸모없는 서로의 논쟁을 격화시키기만 하는
절대적으로 불필요한 것들입니다.

말장난인 셈이죠.




개신교의 해박한 지식은 다 필요 없습니다.

"천주교만 이겼습니다"라는 역사가 증명하는 증거 앞에서는,
개신교가 자랑할만한 것이 전혀 안된다는 얘기 입니다.





해박한 지식과 확실한 증거
둘 사이의 중요함의 정도차이는,

하늘과 땅만큼의 비교도 안되는
엄청난 차이가 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도
"개신교는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라고

지금의 개신교를 앞에두고 똑바로 바라보는것 같은
착시가 들정도로, 심지어 성경에서의 성경말씀은

오늘날 개신교를 지적하는 모습이
너무나 정확합니다.





그러면 그러한 쓸모없는 해박한 지식과 자신감이
개신교를 드높이 교만으로 추켜세우고 있다는 것도

분명 사실이며, 개신교인들이 그 사실을 자랑으로 삼는다는
사실도 일부 맞는 말입니다.



성경말씀 그대로 입니다.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ㅡ 디모테오 1서 6장 4절





왜 쓸모없는 논쟁과 설전이라는 자신감에 개신교는
빠지게 된것이며, 개신교는 오히려 논쟁과 설전에 능한것을

자랑스럽게 여겨서,
성경에도 쓰여진 병적인 열정을

전혀 불필요한 곳에 다 쏟아 붓습니까.




4
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5
진리를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에 번져 갑니다.
그들은 신심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역사라는 증거는 왜 안보냐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성경이라는 증거도 있는데,
개신교는 왜 안보입니까.





그 거대한 정보들도, 그 빈틈없어 보이는 논리력조차도,
반대 세력에서 오히려 그에 반하는 증거 하나만 충족되어

그 하나의 증거를 자신의 주무기로 삼게 된다면,
그 거대한 개신교의 모든 정보와 논리를 다 쓰러뜨려

먼지하나 남지 않게 할수도 있다는 사실을
왜 모르시는 겁니까.






천주교는 그 증거로,
이미 실제 일어난 역사에서도

"악신에게 천주교만 이긴 역사라는 사실"도 가지고 있으며,

또는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수많은 성경구절들이
개신교 하나를 성경에서의 수 많은 성경구절들이 다함께

개신교 하나를 엄청나게 공격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개신교는 언제 깨달을 것이며,

개신교는 아직도 눈앞에 성령만을 쫓아
밤을 지새우다가, 언제 개신교의 성경이 아닌

악신에게 이긴 천주교의 성경인 성경원본을 다시 구하여서,
진짜 성경원본을 개신교는 언제 읽어보게 될 것이며,

언제 성경을 다시 면밀히 보고나서
그제서야 깨우쳐 고치고 인정하시렵니까.




제2의 성경을 고집하십니까.
그러면 묻습니다.




"제2의 성경을 새로이 펴낸 개신교는 이겼습니까."





모든 논쟁과 설전은, 개신교의 쓸모없는 자신감을 높이기 위함에 불과한 것이며, 개신교의 그 방대한 양의 논리와 설전 문서들은,

특히 종교라는 분야에서만큼은,
증거보다는 전혀 필요하지 않다는 사실은

어린이들조차 아는
기본 상식이 아닙니까.





종교에서만은
더더욱 필요치 않은 논쟁과 설전 때문에,

거기에다 성령까지도, 개신교의 교만이라는 7대악에의해
더욱더 더해지니, 성경까지 개신교는 아니라고 하는데도

개신교의 교만이 오히려 하늘 높은줄을 모르고
우주 끝까지 치솟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개신교는 논쟁과 설전이
그렇게까지 강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증거 하나만 있다면
그런 잡다한 논쟁과 설전은

개신교는 신경쓸 필요는 전혀 없는데,
이는 오직 오늘날에도 성경말씀이 지금현재 이루어지기 위해,

오늘도 개신교는 매일매일 하루 500쪽이 넘는 분량의 정보들을 매일 검색하고 읽고 또 페이지를 가득채우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증거가 없어서
자신감을 얻기위하여....




개신교는 재판에서의 증거가
무엇인지를 모르는 것입니까.

개신교는 증거가 가지는 효력이
어느정도인지 모르는 것입니까.



아니면, 아예 증거가 뭔지도 모르십니까.





온전한 증거 하나보다, 막대한 논쟁과 빈틈없어 보이는
설전이라니, 오히려 이 사실이 성경에서도 성경구절들이

완벽하게 일치함을 드러내는데
더더욱 일조를 합니다.




성경까지 현재 상황을
빈틈없이 딱 들어 맞는게 한다는 이유로써,

개신교는 모든 논쟁과 설전에만 힘을 쓴다는 사실이
개신교에게 득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독이 되어

개신교에게 매우 불리한 상황으로
전개가 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까.





개신교는 증거를 보십시요.

성령보다도 한 수 위에 있는 차원의 증거인
성경도 보십시요.




이 둘이 모두 일치하여 가리켜 말씀하시길,
"개신교는 아니다"라고 한 것이면,

사실상 게임은 완전히 끝나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지옥을 두려워 하십시오.

개신교는 필요한 증거라는 존재가
기어이 하나도 드러난적이 없었습니다.

대신 방대한 양의 정보와 논리들의 페이지들이
산더미처럼 개신교의 방패막처럼 보이기는하나,

저멀리 성냥 한개에 불을 붙이고 오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 한명이 안보이십니까.




증거를 보십시요.
증거를 채택하십시요.





개신교는 "하느님의 종교가 되기에 필요한 증거"가
하나도 없습니다."


증거가 해박한 지식과 논쟁보다,
훨씬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모든 사람들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