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송지효에게 "이제 나이 먹어서 숨을 필요 없다" 짓궂은 발언

쓰니2025.07.06
조회75
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지난 4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 공개된 영상에서 지예은이 송지효에게 나이를 언급하며 짓궂게 발언했다. 

지석진, 지예은, 송지효, 양세찬이 함께한 영상에서 송지효는 남자친구와 데이트할 때 갈 만한 장소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남자친구가 없다 답했다. 이에 지석진은 "남자친구 있어도 약간 숨어 다녀야 될 걸?"이라고 말했다.

 양세찬은 "누나는 너무 많이 알려졌다"라며 덧붙였다. 그러자 지예은은 "언니 이제 안 숨어다녀도 된다. 이제 나이가 있으니까"라며 웃었다. 송지효는 "진짜 못된게 은근히 나 디스한다"라며 지예은에게 서운함을 표현했다.


지예은은 지석진에게 남자친구를 만날 때 숨어 다녀야 할지 묻자 "아직 모르겠다"고 답하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영상은 송지효와 지예은 사이의 묘한 티격태격과 함께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은 처음 지예은을 만났을 때 좋았던 감정을 회상하며 "동생이 처음이라 대하기가 어색했다. 저는 차라리 누나나 형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양세찬에게 예은에 대한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하며 상황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