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이 일본 타츠키 료 내가 본 미래에 나온 지진예언에 "춤추다 흔들리면 멋있겠다" 발언 사과

ㅇㅇ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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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이 일본 타츠키 료 내가 본 미래에 나온 지진예언에 "춤추다 흔들리면 멋있겠다" 발언 사과함
샤이니 태민이 7월 5일 일본 베루나 돔 인근 차량에서 라이브를 진행하던 중 “춤추다 흔들리면 멋있겠다”라며 일본 지진 예언을 언급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7월 6일 SNS 스토리에 “지진 관련 경솔한 발언 사과, 현지 위험성 고려 못했다”며 공식 사과를 전했다.
최근 일본에서는 타츠키 료의 '내가 본 미래' 만화 예언에 나온  ‘2025년 7월 5일 새벽 4시 18분경, 일본에 거대한 쓰나미가 닥칠 것’ 이래는 예언과 연계돼 방재용품 품절, 항공권 하락 등의 현상이 나타났고, 실제로 규슈에서 규모 5.4 지진까지 발생했다. 태민의 발언은 문화적 민감성, 재해에 대한 경솔한 언급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향후 태민은 더욱 신중한 태도와 발언으로 현지 및 글로벌 팬들을 안심시키겠다고 밝혔다.
▶ 타츠키 료 '내가 본 미래' PDF 전자책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