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 잘 읽었습니다.본 게시물을 작성하게 된 이유는 앞집 이웃때문이었어요앞집 아주머니의 결혼한 딸이 사위와 함께 짧게는 2주 길게는 3주에 한번씩 방문하는데문제는 유치원생 손주와 개 두 마리까지 데리고 온다는 겁니다.애는 시종일관 소리 지르고 뛰어대지 개는 짖어대지심지어 현관문까지 활짝 열어놓으니 복도를 통해 소리는 더 크게 울릴테죠. 너무너무 시끄러워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딸내외가 오면 왜 꼭 현관문을 열어두는지 모르겠습니다.저도 주중에 일하고 주말에 집에서 쉬고 싶은데이들이 꼭 주말에 방문하니까 제대로 쉴 수가 없네요.아주 신혼도 아니고 결혼한지 5년 이상 된 딸 또는 아들 내외가 보통 2~3주마다 친정에 오는 게 일반적인지 궁금했습니다.사위같은 경우 주중에 일하고 오롯이 쉴 수 있는 주말 휴식을 포기한채 방문하는 걸텐데결혼한 지인들과 비교해봐도 횟수가 참 잦다는 생각이 듭니다.2~3주마다 남편 데리고 친정에 오면 시댁도 엇비슷하게 방문하지 않을까 싶은데양가 부모님 자주 찾아 뵈면서 효도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본인들이야 좋을지 모르지만 제발 좀 남의 건물 들락거리면서 민폐 좀 안 끼쳤으면 좋겠네요 *
결혼한지 5~7년 정도에 2~3주 길게는 한 달 한번씩 꾸준히 남편 데리고 친정에 가서 밥먹는 게 보통인가요?
친정에 얼마나 자주 가요? (내용 추가)
결혼한지 5~7년 정도에 2~3주 길게는 한 달 한번씩 꾸준히 남편 데리고 친정에 가서 밥먹는 게 보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