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사는게 버겁다. 힘들다 라고 느껴질 때...
어떠한 부분으로 힘을 얻고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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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판 중심에 올라 올 줄은 몰랐는데 이 글을 쓴 이유는
제 나이 34살 젊으면 젊은 나이인데
가정? 남편과는 사이가 좋지만... 이걸 불화라고 할까요 고부갈등 + 돈 적인 부분 갈등 등 ( 회생 예정 ) 으로 스트레스를 받다가
원치 않은 악몽, 자꾸 ㅈ살 하는 꿈으로 제 자신이 너무
괴로워서 글을 썼습니다.
댓글 써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고 정신 똑바로 차려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는게 너무 힘들다, 버겁다 라고 느낄때
어떠한 부분으로 힘을 얻고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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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판 중심에 올라 올 줄은 몰랐는데 이 글을 쓴 이유는
제 나이 34살 젊으면 젊은 나이인데
가정? 남편과는 사이가 좋지만... 이걸 불화라고 할까요 고부갈등 + 돈 적인 부분 갈등 등 ( 회생 예정 ) 으로 스트레스를 받다가
원치 않은 악몽, 자꾸 ㅈ살 하는 꿈으로 제 자신이 너무
괴로워서 글을 썼습니다.
댓글 써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고 정신 똑바로 차려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