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4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저는 요즘 회복하려고 열심히 노력중입니다”라고 적었다.이어 “예전같은 몸 상태는 아니어서 조금 힘드네요”라며 “전신마취했던 수술이라 작은 수술은 아닌건 확실합니다. 하지만 곧 회복될거라 믿고 화이팅 해봅니다”라고 의지를 다졌다.진태현은 “며칠전 사랑하는 동생과 마라톤하는 딸이랑 퇴원 파티를 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비싼 케익 사줘서 잘 먹었습니다”라며 가족을 향한 애정도 표현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케이크를 앞에 두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진태현의 퇴원을 기념하고 건강 회복을 바라며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에 팬들도 쾌유를 응원하는 댓글을 달았다.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최근 진태현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지난달 6월 24일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또 진태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이다. SNS와 유튜브 채널로도 소통하고 있다.
진태현, 암 수술 후 “예전 몸 아니라 힘들어..작은 수술 아닌 건 확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저는 요즘 회복하려고 열심히 노력중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예전같은 몸 상태는 아니어서 조금 힘드네요”라며 “전신마취했던 수술이라 작은 수술은 아닌건 확실합니다. 하지만 곧 회복될거라 믿고 화이팅 해봅니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진태현은 “며칠전 사랑하는 동생과 마라톤하는 딸이랑 퇴원 파티를 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비싼 케익 사줘서 잘 먹었습니다”라며 가족을 향한 애정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케이크를 앞에 두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진태현의 퇴원을 기념하고 건강 회복을 바라며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에 팬들도 쾌유를 응원하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최근 진태현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지난달 6월 24일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또 진태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이다. SNS와 유튜브 채널로도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