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 다녀오더니 가방순이 고마웠다고 동남아에서 파는 믹스커피 같은 거 사다줬어요.... 저는 단 거 전혀 안먹고 시럽도 안넣어먹는 사람인데... 믹스커피도 단 한번도 먹은 적 없고.... 정말 차라리 만원 짜리 카페 기프티콘 보냈으면 나았을텐데 기분 나쁜 선물이네요.ㅠ +)믹스커피를 선물 주는 사람이 어딨어요. 핸드폰 사러 가도 정수기 옆에 있는 게 믹스커피인데.. 이게 선물로 적합하진 않죠ㅠ42524
가방순이 해줬는데 신부가 준 것
가방순이 고마웠다고 동남아에서 파는 믹스커피 같은 거 사다줬어요....
저는 단 거 전혀 안먹고 시럽도 안넣어먹는 사람인데...
믹스커피도 단 한번도 먹은 적 없고....
정말 차라리 만원 짜리 카페 기프티콘 보냈으면
나았을텐데
기분 나쁜 선물이네요.ㅠ
+)믹스커피를 선물 주는 사람이 어딨어요.
핸드폰 사러 가도 정수기 옆에 있는 게 믹스커피인데..
이게 선물로 적합하진 않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