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세요. 정말 참고 참다 보니....참 업무보다는 직장인 관계에서 터져 버리네요.정말 퇴사 하고 열받아서 한번 하소연 글을 써봅니다.살다 살다 정말 세상에는 서로가 병신이자 강아지이면서 욕은 잘하는 것 같아요.우와 이 지긋 지긋한 중소기업도 아닌 가족기업 드디어 퇴사 했습니다.제가 퇴사하게 된 계기는 물론 다른데 가더라도 똑같겠지 하면서 사회 경험이라 생각 했습니다.보통 나이 드실수록 어른이 된다 생각 하였는데 남/여 상관 없이 현실은 냉정하게 아니네요.회사에서 진짜 끼리 끼리 놀더니 맨날 스마트폰으로 영화나 보고 전산 시스템 하면서 제일 역겨운건 안들킬려고 블루투스 이어폰 낀다는 점입니다. 더 어이 없는건 직원들 끼리 끼리 노는 _목질 새끼들이 대표 갑 앞에서는 친한척 하거나 업무 하는 척 심지어 뒤에서는 을과 을끼리 _목질로 대표를 뒷담화 엄청 심하더군요. 물론 이점은 어느 회사에 따라 다를거에요.제일 극혐이였던건 을과 을끼리들 같은 편은 팀이고 자기들한테 안맞춰 주면 _목질에 타겟이 되더군요. 참 정말로 무섭습니다.오죽하면 저의 베테랑 직원분들도 몇몇 사수도 정상적인분들은 떠나고 저도 더 버티다가 도무지 미친넘 미친년들이 가족들한테는 바로 높은 직책을 주고 인권비 줄돈도 없다면서 가족들끼리는 비싼 해외 수입차를 사고 황당한건 갑질 / 을과 을끼리 _목질 / 가스라이팅 이 3개자는 정말 못버티겠어서 제목 그재로 퇴사 하게 되었습니다.이게 정말 제가 문제인가요?.
선배님들 조언을 구하고자 을과을 _목질이나 부부기업 가족기업 나왔는제 제가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