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신은수와 가수 겸 배우 설현이 친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6일 신은수, 설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제주♥"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설현과 신은수는 깜짝 놀란 포즈를 지었고, 곧이어 제주도 배경을 비췄다. 여러 장소에서 이러한 모션을 취한 뒤 영상으로 담아낸 릴스 챌린지를 찍은 것. 두 사람은 지니TV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디즈니+ 드라마 '조명가게'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자연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흐드러지게 핀 벚꽃길, 유채꽃이 물든 도로, 푸른 바다 등과 어우러진 청량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포즈로 입을 가린 채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귀여운 시너지와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클래식한 재킷 스타일링도 계절감과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여행룩을 완성했다.
제주도 여행도 함께 가는 친분을 드러내 이목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분 친하게 지내는 거 보니 넘보기 좋네요", "예쁜 애랑 예쁜 애랑", "두 분이 자매 같네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시태그] 설현x신은수, 이렇게 친했어?…뭘보고 놀랐나 했더니, 장꾸美 가득 챌린지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신은수와 가수 겸 배우 설현이 친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6일 신은수, 설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제주♥"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설현과 신은수는 깜짝 놀란 포즈를 지었고, 곧이어 제주도 배경을 비췄다. 여러 장소에서 이러한 모션을 취한 뒤 영상으로 담아낸 릴스 챌린지를 찍은 것. 두 사람은 지니TV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디즈니+ 드라마 '조명가게'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자연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흐드러지게 핀 벚꽃길, 유채꽃이 물든 도로, 푸른 바다 등과 어우러진 청량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포즈로 입을 가린 채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귀여운 시너지와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클래식한 재킷 스타일링도 계절감과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여행룩을 완성했다.
제주도 여행도 함께 가는 친분을 드러내 이목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분 친하게 지내는 거 보니 넘보기 좋네요", "예쁜 애랑 예쁜 애랑", "두 분이 자매 같네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설현, 신은수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