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석, 뇌종양 고백 후 건강 관리에 집중... “살려고 하는 거다 진짜”

쓰니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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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지석(44)이 뇌종양 고백 이후 건강 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김지석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려고 하는 거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하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지석은 지난 5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뇌종양 진단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10년 전 프리미엄 건강검진을 받다가 뇌에서 종양이 발견됐다”며 “다행히 악성은 아니었고, 이후 2~3년에 한 번씩 꾸준히 건강검진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데도 술, 담배는 계속하고 있다”며 스스로를 자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석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