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 잘 안 꾸미거나 대충 꾸며도 느좋남 느좋녀로 보이고 각잡고 제대로 꾸민 거 보면 와 평상시 보던 모습에서 더 잘생겨질수가있네/더 예뻐질수가있네 ㅅㅂ?<- 이런 생각 들어서 진짜 스스로 꾸밀 맛 나겠다 싶음 정작 안 꾸며도 느좋남녀들인 존잘존예들은 꾸미는 거에 목 안 맨다는 게 ㅋㅋ… 난 꾸꾸꾸 해도 노력대비 성과(?)가 없어서 그냥 대충 꾸미고 사는건데 내가 만약 본판이 완성형인 존잘존예였다? 맨날 꾸꾸꾸 하고 다녔을 것 같애405
뷔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찐 존잘존예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