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찾아온 남편 동료들에 당황한 아내

ㅇㅇ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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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저번에 엠비씨 굿즈샵 악성 재고로 남아있다던 무도 하하 피규어 때문에 다시 모인거임? ㅋㅋㅋ






 

 

 


그때 하하 엄청 충격먹은거 같던데 ㅎㅎㅎㅎ

근데 사실 따지고 보면 10년전ㅇㅔ 2000개 찍어냈고 그 중에 100개 좀 더 남은건데 그래도 꽤 선방한거 아닌가?(그리고 꼴찌는 광희라고 했음)








 


그럼 이번엔 하하가 너무 속상해 하니 남은 악성재고 피규어 완판 시키기가 미션인가? 싶은데

일단 한가지 털고 가자면...






 

 

 


뭐야 찐으로 꼴찌는 광희가 아니라 하하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충격






 

 

 


그러네 하하가 진짜 꼴찌가 맞았네 ㅎㅎㅎㅎ

근데 웃긴게 정준하가 유재석 다음으로 많이 팔린 멤인데 다들 하나 같이 본인이 사간거 아니냐고 의심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외긴 했음)





여튼 멤버들 흩어져서 어떻게든 한개라도 더 팔아보려고 애는 썼는데 결국 돌고 돌아서...



 

 


하하의 아내 별에게 직접 방판 온 멤버들 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찾아온 남편의 직장 동료들이 당황스럽긴 하지만 일단 먹방부터 보여주는 별 ㅎㅎㅎ






 

 

 


부부는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화목하게 잘 사는 이유가 있었어 ㅎㅎ







 

 



여튼 왜 본인을 찾아온건지 궁금하고 걱정스러운 아내 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편의 미비한 활약이 걱정스러워 조심스럽게 묻는 별도 웃기고 듣자마자 다급하게 아니라고 놀라는 제작진도 개웃김ㅋㅋㅋㅋ








 

 


다행히 피규어 판매 꼴찌 탈출 방판인걸 알고 내심 다행이지만 ㅎㅎㅎ





 

 


딱히 별도 그닥 필요치 않아보임 ㅎㅎㅎㅎ(T야?)







 

 

 


그래도 직접 동료들이 찾아오기 까지 했으니 결론은 삼남매+어머니 몫까지 두개 추가 구매로 마무리...(절대 남은 재고 다 사지 않음 ㅎㅎㅎㅎㅎ+ 결국 최최최최종 남은건 하하 가게로 직접 찾아가 결제시킴 ㅋㅋㅋㅋㅋ) 이게 정말 이렇게 까지 할일인가 싶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