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보고나서 후회되던게

ㅇㅇ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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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못 박았던거가 제일 생각나더라 한참 학교에서 괴롭힘 당할때 엄마 앞에서 엉엉울면서 살기싫다고 나좀 정신과에 데려다달라고 했던거 떠올라서 엄마한테 요즘 나 재밌게 살고있다고 카톡했엉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