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지원, 혼자 안 늙는 뱀파이어 미모 “고맙고 사랑해”

쓰니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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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하지원이 근황을 전했다.

47세 하지원, 혼자 안 늙는 뱀파이어 미모 “고맙고 사랑해”하지원 소셜미디어

하지원은 7월 5일 소셜미디어에 "나의 생일 밥상을 멋지게 차려준 1023. 너무너무 고맙고 감동이었어.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47세 하지원, 혼자 안 늙는 뱀파이어 미모 “고맙고 사랑해”하지원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팬들이 드라마 촬영장으로 보낸 밥차를 보고 감격한 모습.

47세 하지원, 혼자 안 늙는 뱀파이어 미모 “고맙고 사랑해”하지원 소셜미디어

스트라이프 민소매에 데님팬츠를 착용한 하지원은 꽃 장식보다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밥차 현수막에는 "하지원이 밥 먹여주냐고요? 무슨 소립니까. 1023(팬덤명)이 하지원에게 밥 먹여줄 겁니다"는 센스 있는 문구가 담겼다.

한편 하지원은 드라마 '클라이맥스' 촬영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