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은 최근 “나의 생일 밥상을 멋지게 차려준 1023 너무너무 고맙고 감동이었어~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어 “강원도 촬영장에 들어서자~너무도 놀랐다~와우~~~”라고 덧붙였다.
또한 하지원은 “돌잔치를 해준 1023 역시 고마워~”라며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현장에 마련된 팬들의 생일 축하 서포트를 보고 깜짝 놀란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하지원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세련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새 시리즈 ‘클라이맥스’ 촬영에 한창이다.
‘클라이맥스’는 영화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하얼빈’, ‘야당’ 등을 제작한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 하지원을 비롯해 주지훈, 오정세, 차주영, 나나 등이 캐스팅됐다.
‘미쓰백’으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이지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하지원은 이지원 감독과 ‘비광’으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류승룡, 하지원 주연의 ‘비광’은 대중의 사랑을 받던 스타 부부 ‘중구’와 ‘남미’가 갑자기 나타난 한 아이 ‘동주’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지지만,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 가족 누아르다. 2021년 크랭크업했지만, 개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하지원, 48세 생일 축하받았는데..미모는 20대 때 그대로
사진=하지원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지원이 팬들의 생일 기념 서포트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하지원은 최근 “나의 생일 밥상을 멋지게 차려준 1023 너무너무 고맙고 감동이었어~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어 “강원도 촬영장에 들어서자~너무도 놀랐다~와우~~~”라고 덧붙였다.
또한 하지원은 “돌잔치를 해준 1023 역시 고마워~”라며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현장에 마련된 팬들의 생일 축하 서포트를 보고 깜짝 놀란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하지원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세련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새 시리즈 ‘클라이맥스’ 촬영에 한창이다.
‘클라이맥스’는 영화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하얼빈’, ‘야당’ 등을 제작한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 하지원을 비롯해 주지훈, 오정세, 차주영, 나나 등이 캐스팅됐다.
‘미쓰백’으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이지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하지원은 이지원 감독과 ‘비광’으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류승룡, 하지원 주연의 ‘비광’은 대중의 사랑을 받던 스타 부부 ‘중구’와 ‘남미’가 갑자기 나타난 한 아이 ‘동주’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지지만,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 가족 누아르다. 2021년 크랭크업했지만, 개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