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되어 슬픈 사람들

천주교의민단2025.07.07
조회10
그러길래뭐래

뭐라고 했어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성도집사권사 장로이럴 때다함께말해야 한다주일 예배주일 성수제대로 하는 것은일단한 12시까지잠꾸러기 하고

차라리집안 청소를 하든지부엌에서 음식을 하든지가족들과놀러 가세요예배당에 가실 것이라면그게 주일 성수


주일을 거룩히 지내는 것이죠...
집안 사람들 배고파서 벼 이삭 먹느냐아빠랑 외식하고 싶지그래서 배고파요아내도 그러시겠죠?손 오그라든 고통처럼마음이 오그라들어 지쳐 있는 가족들과함께 해야 하는..그래야 그것이 프렉탈 기하학처럼 반복되어나라가 늘 그렇게 따뜻한 정치 지도자를 이루는 정치 공동체가나와서 다 함께 행복하게 사는 나라여야지그 정치 공동체가 하는 일이 뭡니까맨날전두환이나 나오고박정희나 나오고그렇게 하나회 나와서그러니 권력 틀어쥐고차지철 이런 식그게 자유의 종소리 아닙니까그 종

깨뜨려 버려라안되어도찌그러 뜨려서










엿이나 사먹자이제는자유의 종소리라면지겹다다 군사 독재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