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파리타, 21살 인생 첫 탈색 “YG에 먼저 제안” (가요광장)

쓰니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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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치키타, 로라, 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이은지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 파리타가 새롭게 변신했다.

7월 8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베이비몬스터(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라미, 로라, 치키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은지는 오랜만에 '가요광장'을 찾은 베이비몬스터를 향해 "못 본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근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파리타는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회사에 먼저 이 머리 색깔 어떻냐고 물어봤다. 인생 첫 탈색이다"고 전했다.

이에 이은지는 "느낌적으로 너무 잘 어울리는 색깔"이라고 감탄해 파리타를 흐뭇하게 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일 신곡 'HOT SAUCE'(핫 소스)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