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신세계 딸→아이돌 데뷔 2주 “생방 스릴 있고 재밌어” 독보적 존재감(정희)

쓰니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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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가 생방송이 재미있다고 밝혔다.

7월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올데이 프로젝트(ADP)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들에게 "지금 데뷔한 지 이제 2주 됐죠 네 근데 아직도 약간 좀 생방이 긴장이 되거나 좀 그러십니까 어때요"라고 물었다.

이에 영서는 "저는 생방송은 아직까지도 긴장이 되는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애니는 "저는 오히려 생방송이 스릴도 있고 재밌는 것 같아요"라고 해 김신영을 감탄케 했다. 김신영은 "생방이면 또 깔끔하게 끝나거든요. 인생은 생방이에요"라고 했다.

또 김신영이 "애니가 생각하는 또 다른 약간 강심장은 누구냐"라고 묻자, 애니는 "멤버들은 다 떠는 것 같아서 지금 생방의 강심장은 전 것 같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ALLDAY PROJECT는 K팝 최정상 가수들의 음악을 프로듀싱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이 선보이는 두 번째 그룹으로, 혼성이라는 파격적인 그룹 형태와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알려진 다섯 멤버의 존재감으로 데뷔 전부터 큰 파장을 일으켰다. 유니크한 전개와 다채로운 구성을 자랑하는 'FAMOUS'와 화려한 래핑으로 힙합의 정수를 보여주는 'WICKED' 더블 타이틀곡을 통해 호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ALLDAY PROJECT는 신세계 이명희 총괄회장 손녀이자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딸인 문서윤(활동명 애니)이 속한 그룹이라는 점으로 데뷔 전부터 폭발적 관심을 받았다. ALLDAY PROJECT는 멤버 애니(이명희 회장 손녀 문서윤)부터 타잔(모델 겸 무용가 이채원), 베일리(댄서 겸 안무가 베일리 석), 우찬('쇼미더머니' 및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조우찬), 영서(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아일릿 론칭 서바이벌 '알 유 넥스트' 출신)까지 총 5인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