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비학은 오컬트 주의자들이 숫자에 숨겨진 의미를 담아 비밀 사회 조직원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입니다.
< 2014년 언론인협회 행사 > (제11·12대 IMF 총재) (제4대 유럽중앙은행 총재)Christine Madeleine Odette Lagarde 크리스틴 마들렌 오데트 라가르드 :
안녕하세요.저는 시키는대로 하는 사람이에요.저는 여러분의 수비학 지식을 테스트 할거에요. 마법의 숫자 7을 생각하세요.7은 매우 중요한 숫자에요.종교적으로 말입니다. 숫자를 변형해서 해석할 줄 아셔야 해요.올해가 2014년이죠. 2014라는 숫자를 봅시다.2014에서 0을 빼봐요, 14는 2 곱하기 7이죠? 이런식으로 계산하는거에요. 이해했죠? 그래서 2014년은 중요하며 마법의 해 입니다.2014년은 세계1차대전 100주년이며, 브레튼우즈 체제가 출범한지 70주년, 70에서 0을 빼면 7 입니다.브레튼우즈 체제의 출범 덕분에 IMF가 생긴 것 입니다. 2014년은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지 25년째가 되는 해 입니다. 25에요. (2+5=7)그리고 2014년은 2007년 시작한 경제붕괴의 7주년 입니다.2007년부터 2014년까지 7년동안 비극의 시간이었는데, 앞으로 7년간은 강력한 시기가 될 것 입니다. G7과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G20과 관계가 있을지도 모르지요. IMF와 관계가 있길 바랍니다.이건 암호에요. 모두가 아는 표현이 아니에요.제 설명을 잘 들으세요. (중략)
< 엘리트들의 비밀 언어 > 엘리트들은 대중과 소통할 때 '안티 랭귀지'라는 걸 사용해서 숨겨진 의도를 드러내곤 합니다. 때로는 단어나 제스처를 쓰기도 하지만, 특히 숫자를 이용해 비밀스러운 코드를 표현하기도 해요. 세계 최고 권력층인 크리스틴 라가드는 누구일까요? 그녀는 과거 IMF에서 일했고, 지금은 유럽 중앙은행 총재입니다. 세계 최고 권력층에 속한 핵심 인물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녀는 자신이 말하는 메시지를 숫자 해석 방법인 수비학을 이용해 해석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이건 대중이 아닌 같은 엘리트 집단에게 보내는 메시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엘리트들의 비밀 언어
https://youtu.be/l5jvllgEfS0?feature=shared&t=175※ 수비학은 오컬트 주의자들이 숫자에 숨겨진 의미를 담아 비밀 사회 조직원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입니다.
< 2014년 언론인협회 행사 >
(제11·12대 IMF 총재) (제4대 유럽중앙은행 총재)Christine Madeleine Odette Lagarde 크리스틴 마들렌 오데트 라가르드 :
안녕하세요.저는 시키는대로 하는 사람이에요.저는 여러분의 수비학 지식을 테스트 할거에요.
마법의 숫자 7을 생각하세요.7은 매우 중요한 숫자에요.종교적으로 말입니다.
숫자를 변형해서 해석할 줄 아셔야 해요.올해가 2014년이죠. 2014라는 숫자를 봅시다.2014에서 0을 빼봐요, 14는 2 곱하기 7이죠? 이런식으로 계산하는거에요. 이해했죠?
그래서 2014년은 중요하며 마법의 해 입니다.2014년은 세계1차대전 100주년이며, 브레튼우즈 체제가 출범한지 70주년, 70에서 0을 빼면 7 입니다.브레튼우즈 체제의 출범 덕분에 IMF가 생긴 것 입니다.
2014년은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지 25년째가 되는 해 입니다. 25에요. (2+5=7)그리고 2014년은 2007년 시작한 경제붕괴의 7주년 입니다.2007년부터 2014년까지 7년동안 비극의 시간이었는데, 앞으로 7년간은 강력한 시기가 될 것 입니다.
G7과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G20과 관계가 있을지도 모르지요. IMF와 관계가 있길 바랍니다.이건 암호에요. 모두가 아는 표현이 아니에요.제 설명을 잘 들으세요. (중략)
< 엘리트들의 비밀 언어 >
엘리트들은 대중과 소통할 때 '안티 랭귀지'라는 걸 사용해서 숨겨진 의도를 드러내곤 합니다.
때로는 단어나 제스처를 쓰기도 하지만, 특히 숫자를 이용해 비밀스러운 코드를 표현하기도 해요.
세계 최고 권력층인 크리스틴 라가드는 누구일까요?
그녀는 과거 IMF에서 일했고, 지금은 유럽 중앙은행 총재입니다.
세계 최고 권력층에 속한 핵심 인물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녀는 자신이 말하는 메시지를 숫자 해석 방법인 수비학을 이용해 해석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이건 대중이 아닌 같은 엘리트 집단에게 보내는 메시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