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왠지 유종의 미라해도

2025.07.08
조회153
아쉽다. 더 잘해야 했는데.
더 잘해야 하는데.
30일까지가 마지막 근무인데
잘하고싶은데 자꾸 아프니까
속상하고 서럽고.
나보다 일 못하고 재밌게
긍정적으로 즐겁게 일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난 그런 성격이 못되잖아.
돈도 잘쓰고 일도 잘해야 하는데
그래도 돈안쓰는 짠내는 아니어도
비교한들 그게 위안이 되지 않아서
잘하고싶다. 유종의 미 글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