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위너(강승윤, 김진우, 이승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위너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2022년 콘서트 이후 3년 3개월 만의 오프라인 콘서트다.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논란에 휩싸인 송민호는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는다.
이미 전석 매진됐다고 밝힌 강승윤은 "공연을 안 한 지 오래돼서 춤 체력이 아직 안 올라왔다. 운동하면서 열심히 체력을 키우고 있다"고 준비 과정을 전했다. 자칭 만능 입담꾼 이승훈운 "개그, 콩트와 토크 위주로 짜고 있다. 노래와 편곡은 승윤이가 모두 담당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김진우는 "위너가 썩지 않게 조명 역할을 한다"고. 뮤지는 유독 새하얀 피부를 가진 김진우를 향해 "이런 질문 좀 그렇지만 다 하얗냐"고 물었고, 강승윤은 "제가 다 보진 못했지만 대부분 하얗다"고 대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진우, 방부제 미모 맞네 “위너 썩지 않게 조명 역할” (컬투쇼)
왼쪽부터 이승훈, 김진우, 강승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위너가 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7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위너(강승윤, 김진우, 이승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위너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2022년 콘서트 이후 3년 3개월 만의 오프라인 콘서트다.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논란에 휩싸인 송민호는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는다.
이미 전석 매진됐다고 밝힌 강승윤은 "공연을 안 한 지 오래돼서 춤 체력이 아직 안 올라왔다. 운동하면서 열심히 체력을 키우고 있다"고 준비 과정을 전했다. 자칭 만능 입담꾼 이승훈운 "개그, 콩트와 토크 위주로 짜고 있다. 노래와 편곡은 승윤이가 모두 담당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김진우는 "위너가 썩지 않게 조명 역할을 한다"고. 뮤지는 유독 새하얀 피부를 가진 김진우를 향해 "이런 질문 좀 그렇지만 다 하얗냐"고 물었고, 강승윤은 "제가 다 보진 못했지만 대부분 하얗다"고 대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