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정 원피스에 모자를 쓴 이솔이부터 하얀 블라우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이솔이의 일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갈수록 더욱 미모가 빛을 발하는 이솔이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며,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에요”라며 “건강하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은 항암약을 복용 중이라 교수님들께서 늘 경계하고 주의해야 한다고 하세요. ‘몇 년 살지 모른다’는 식으로 잘못 보도된 기사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여성암 극복’ 이솔이, 갈수록 더 예뻐져..청순가련 비주얼
이솔이 채널[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8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정 원피스에 모자를 쓴 이솔이부터 하얀 블라우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이솔이의 일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갈수록 더욱 미모가 빛을 발하는 이솔이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며,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에요”라며 “건강하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은 항암약을 복용 중이라 교수님들께서 늘 경계하고 주의해야 한다고 하세요. ‘몇 년 살지 모른다’는 식으로 잘못 보도된 기사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