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배서더는 잘 써먹네” 뷔·박보검·수지, 파리에서 보여준 콜라보

ㅇㅇ2025.07.08
조회128



파리 패션위크가 이렇게까지 달궈진 적이 있었을까.
지난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CELINE) 2026 SS 쇼에는 BTS 뷔, 박보검, 수지라는 최강 미모 군단이 한데 모여 그야말로 ‘비주얼 테라피’를 터트렸다.
셋 다 셀린느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지만, 각자 따로만 봐도 눈이 부신데 한 프레임에 포착되니 비주얼 잔치가 펼쳐졌다. 이를 ‘비주얼 테라피’라 부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