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소중한 사람이라 이런사이조차 돌이킬수없을거같아
사귀질못한다는데.. 이 사람은 저를 엄청 의지하고
아무한테다 속내를 다 털지않는 사람인데
저한테는 다 얘기하거든요
자기 인생에 저같은 사람이 있었나싶다고
그래서 저를 잃을거같아서 못사귄다고 하는데
개소리죠?
나도 그런적이 있어 그래서 고백 쳐내고 밀어냈는데....결국 후회하고 내가 잡게되더라 그사람을 정말 좋아하니까 힘들어도 곁에 두고싶어서
당연 개소리ㅇㅇ 진짜 소중하고 사랑하면 내 아내로 만들어서 평생 더 소중하게 아껴주고 싶겠지
진짜 ㅈ같은 충격적 비밀들이 있는거. 타로점 ㄱㄱ
저도 고딩 때 그런 친구가 있었는데요. 20대 중반에 사귀지도 않은 사이인데 결혼 얘기를 꺼내길래 정리했어요. 그 친구에 대해 너무 잘 알다보니 결혼상대로는 마음에 안차서요. 성격이 배우자감이 아니었어요. 매번 여친이랑 헤어지면 저한테 연락오길래 이미 예전부터 아웃이었고요^^
사랑하는데 조건이 안맞는거..
이성적인 느낌은 그리 크지 않아서 이성으로 사귀면 끝이 보이니 친구로 가는게 낫다 판단한거죠
개소리죠 안 사귄다고 오래 본다는 보장이 어딨음 찐친도 그렇게 될까 말까한데 다 시절인연이지
꼴깝이라고 합니다
이간질 그만하라구 못된것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