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이야 이런 생각을 하는 나도 아직 미성숙한 걸수도 있지만… 들어주는 것도 일이라는 걸 잘 모르나 봄 난 내 힘든 거 잘 안 털어놓는데 애들은 걍 나한테 막 털어놓음 찡찡대는 것도 이제는 그만할 줄 알아야 하는데 그냥 무지성으로 투정부리고 타인의 배경이나 맥락 고려 안 하고 자기 생각하는대로 막 뱉고 아니면 과하게 의존을 한다던가… 내가 성격이 밝은 편이라 친구가 없는 건 아닌데 깊은 얘기를 할 친구가 없어서 외로워1
주변애들이 다 너무 미성숙해보임
이런 생각을 하는 나도 아직 미성숙한 걸수도 있지만…
들어주는 것도 일이라는 걸 잘 모르나 봄
난 내 힘든 거 잘 안 털어놓는데
애들은 걍 나한테 막 털어놓음
찡찡대는 것도 이제는 그만할 줄 알아야 하는데
그냥 무지성으로 투정부리고
타인의 배경이나 맥락 고려 안 하고 자기 생각하는대로 막 뱉고
아니면 과하게 의존을 한다던가…
내가 성격이 밝은 편이라 친구가 없는 건 아닌데
깊은 얘기를 할 친구가 없어서 외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