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파트 바로 앞 상가에 cu 가 있는데요 오늘 외출햇다가 몇가지 사로 들렀더니 항상 그 시간에 잇는 알바인지 먼지 그분이 제가 2주전에 산 담배를 카드결제안하고 현금결제해서 결제가 안됬다고 영수증 딱 내밀면서 결제하라해서 확실하냐묻고 결제 하고 왓는데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 매번 거기서 사는데 본인이 실수를 햇으면 먼저 죄송한데 제가 실수로 결제를 잘못햇다 사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영수증 틱 내밀면서 결제해라 이건 아니지 않나요? 참고로 매번 거기서 사는데 자기 실수인데 마치 제가 알면서 먹튀한느낌 너무 당당하게 요구해서 내일 가서 따질 생각인데요 한번도 죄송합니다를 안함
cu 황당사건 이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