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때문에 겪는 고충 털어놓는 기안84

ㅇㅇ2025.07.09
조회5,317

 

 


헐.. 회사에 가끔씩 이상한(?) 사람들이 막무가내로 찾아온다는 기안

(예능에도 공개되고 그래서 그런가?)





 

 


대부분 약속 1도 없이 찾아와서는 기안 만나겠다고 무작정 기다리기 까지 하나봄 






 


그리고 기안 만나겠다고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덩치 큰 아저씨나... 돈 빌려달라고 오거나... 술마시고 오는 사람들 기타 등등 ㅁㅊ

(돈 빌려달라고 오는건 진짜 너무 하네)





 



심지어 그 당시 사무실엔 여직원 둘 밖에 없는 상황이라 더 걱정스러웠다고...







 

 

 

 


와 찐이네..

안그래도 여직원 둘이 있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약속 잡고 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방송 보고 무턱대고 찾아와서는 기안 보겠다고 기다린다니..ㅎㄷㄷㄷ 직원들 너무 무서울듯








 

 

 



그럴수 밖에 없겠네...

이래서 보통 연예인들도 집 공개 잘 안하려고 하는것도 있던데..

기안은 워낙 친근감 있는 캐릭이다 보니 집이고 회사고 가리질 않는듯 ㅎㄷㄷㄷ

댓글 1

ㅇㅇ오래 전

일하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기안만 그러는게 아니라.. 사무실에 있다보면 진짜 별별 이상한 사람 다 옴. 제일 흔한 유형이 돈 요구(스님이 시주 요구, 불우이웃 모금한다, 외국인인데 도와줘라 등등..) 그 다음으로는 영업하러 온 사람. 다짜고짜 사장님 만나러 왔다고 들어오고 사장님하고 약속했다고 뻥도 침-주로 보험이나 대출쪽 영업. 그리고 녹즙아줌마도 많이오고.. 뭐 별의별 사람이 많음. 본문처럼 가끔 취객같은 사람도 옴. 회사에 나만 사무직이라 출입문쪽에서 근무하는데 십년 넘게 출입문 앞에서 일하니까 내가 경비견인가 싶은 마음이 듬. ㅋ 경비견은 경비만하지. 나는 다른일도 다 하는데 회사 다니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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