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육대.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아육대'가 올해 추석에도 돌아온다.
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MBC는 8월 25일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녹화를 준비 중이다.
'아육대'는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스타들이 다채로운 스포츠 종목에 도전해 해마다 수많은 화제와 신기록을 만들어낸 명절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추석 연휴를 맞아 2년 만에 돌아온 '아육대'는 올해도 추석 연휴 안방을 꽉 채울 예정이다.
올해도 '아육대'는 '고유 MC' 전현무가 진행을 맡고 비투비 이창섭, 이은지 등이 MC로 합류해 밝고 유쾌한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5년 추석 특집 '아육대'는 여러 종목을 준비 중이다. 60미터 달리기와 계주 등 육상과 여자 댄스 스포츠, 레이저 사격, 씨름, 남자 축구 승부차기 등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추석 안방에 특별한 재미를 전달한 전망.
특히 '아육대'가 매해 '체육돌'을 탄생시켜 온 만큼 올해는 어떤 아이돌이 '아육대 스타'로 거듭날지 이목이 집중된다.
추석 특집 '아육대'는 10월 추석 연휴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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