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수지
기억해 파리 수지
주제 : 셀린느숮의 말도 안 되는 비주얼들
파리 수지 패션 진짜 좋네 무슨 말이 필요 없음
이날 착장도 넘나 취저였고 저 얼굴을 하고 키는 이메다 ㅎㅎ
덕분에 전신샷은 걸어다니는 화보 같았음
(키 큰 여자가 이렇게 성큼성큼 걸으면 나 같은 경우엔 반함)
+ 파리로 출국하기 전에 팬들한테 사진 많이 찍어준다고 하더니...
진짜 많이 찍어서 올려주시능거 너무 귀여워요....
스케줄 비하인드 짤들 부터 시작해서 축복의 끝이 없었음ㅠㅠ
(예쁜짓봐; 여친짤 대량생성 해주심)
특히나 오프때 이런 파리 일상 사진 넘나 느좋 흡족 ㅠ
뭐 먹을때 유독 신나보이는거 너무 귀여움 ㅎㅎㅎㅎ
(이 와중에 파리가서 한식당 갔나봄 ㅋㅋㅋ)
(+) 뭐 먹을때마다 한결 같이 이러는 거 참 귀요움
안그래도 한동안 수지 떡밥 없어서 굉장히 공허했는데 이번 셀린느 행사가 가뭄의 단비같았음
수지 얼굴에 1차로 놀라고 머리숱에 2차로 놀람,,
얼굴부터 섬섬옥수까지 허투루 넘길 데가 없어 공주..
파리 길바닥에서 막 찍어도 막 찍혀도 그저 존예로움 ㅠㅠ
+ 이번에 또 셀린느 셋업숮 에디션이 추가되어 그저 행복한 1인ㅠㅠㅠㅠㅠ
셀린느 파리 스케줄 여러모로 너무 조아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