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새로운 커플 사진 떴다…남편 품에 '푹' 안김, 껌딱지 모드 ON [해시태그]

쓰니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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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달달한 분위기를 뽐냈다.

8일 MBC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계정에는 이효리와 이상순의 커플 사진이 올라왔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측은 "'월간 이효리' 왔다 내 도파민!” 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특별한 시간! ‘7월’의 월간 이효리!

이효리 님과 함께했습니다"라며 "과몰입 유발하는 BGM과 정극연기로 뮤직드라마의 정석을 선보였는데요. 불꽃튀는 연기의 장은 8월에도 찾아옵니다아"라는 글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 이상순은 나란히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서로를 자연스럽게 감싸 안은 모습에서 오랜 부부의 깊은 애정이 느껴지게 했다.

특히 결혼 13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편안한 하늘색 맨투맨과 카고 팬츠를, 이상순은 내추럴한 베이지 셔츠로 꾸안꾸룩을 선보이며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이효리는 한 달에 한 번 진행되는 '월간 이효리' 코너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결혼 후 11년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 최근 서울로 이사했다.

사진=MBC FM4U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