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데뷔 20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가 완전체로 게스트로 출연했다.
2005년 데뷔한 슈퍼주니어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정규 12집 '슈퍼주니어 25(Super Junior25)'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Express Mode'(익스프레스 모드)를 포함해 총 9곡이 수록됐다.
신곡 발표 기념으로 8일 오후 5시 카운트다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슈퍼주니어는 라이브 방송 에피소드가 없냐는 말에 "시작부터 있었다"고 밝혔다.
이특에 의하면 "라이브 생방이 5시였다. 57분까지 멤버들이 오지 않았다. 전부 59분에 왔다. 라디오 생방 같은 거잖나. 애들이 올라오며 바로 생방이 시작됐다"고. 김희철이 "저는 옷을 못 갈아입고, 먼저 와 있어서 그 옷으로 들어왔다"고 하자 려욱은 "전 복도에서 주섬주섬 입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슈주 컴백 라이브 시작부터 아찔‥이특 “멤버들 생방 1분 전 도착”(컬투쇼)
왼쪽 위부터 신동, 동해, 규현, 김희철, 은혁, 려욱, 예성, 최시원, 이특(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슈퍼주니어 컴백 라이브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7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데뷔 20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가 완전체로 게스트로 출연했다.
2005년 데뷔한 슈퍼주니어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정규 12집 '슈퍼주니어 25(Super Junior25)'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Express Mode'(익스프레스 모드)를 포함해 총 9곡이 수록됐다.
신곡 발표 기념으로 8일 오후 5시 카운트다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슈퍼주니어는 라이브 방송 에피소드가 없냐는 말에 "시작부터 있었다"고 밝혔다.
이특에 의하면 "라이브 생방이 5시였다. 57분까지 멤버들이 오지 않았다. 전부 59분에 왔다. 라디오 생방 같은 거잖나. 애들이 올라오며 바로 생방이 시작됐다"고. 김희철이 "저는 옷을 못 갈아입고, 먼저 와 있어서 그 옷으로 들어왔다"고 하자 려욱은 "전 복도에서 주섬주섬 입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