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싸움ㅋㅋ

쓰니2025.07.09
조회3,674
퇴근하고 삼겹살구워먹고있는데 싸웠습니다
아내는 하루종일 침대에서 쳐누워잇고 제가 퇴근하면 그때서야 주방에 나와 같이 도와달라합니다 제가 상추씻는데 왤케 느리게 씻냐며 뭐라하고 도대체 뭐가맘에 안들엇는지 혼자 궁시렁궁시렁거리며 병신이라느니 그것도하나 못하냐며 혼잣말하네요 삼겹살 다굽고 먹는데 제가 한마디했습니다 그렇게 맘에안들면 나 퇴근하기전에 상추좀 미리씻고 고기좀 미리 구워놧으면 안되냐고요 그랫더니 같이하면 안되냐는겁니다. 집안일하는거? 같이하는거 좋아합니다 주말에요 근데 일끝나고 집와서 쉬고싶은데 같이 하는건 그래도 하겠는데 궁시렁거리며 인격모독하는건 못참겟네요 제가 이상한건지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댓글 12

ㅇㅇ오래 전

능지..그래도 저런걸 여자라고 끼고 사는거 보니 결혼해서 애는 낳고 살아야 겠지요?

ㅂㅅ맞네오래 전

병신소리 듣고도 계속 같이 사는 이유는?

ㅇㅇ오래 전

혹시 아이 있는건 아닌가요? 저도 육휴 때, 어지간하면 혼자 집안일 다했는데, 아이 컨디션에 따라서는 좀 힘들 더라구요

ㅇㅇ오래 전

일 시키려면 궁시렁거리지 말지.... 나같아도 화날듯....

킬러오래 전

여기다 글 쓰지말고 바로 이혼숙려캠프 신청하세요. 와이프 행동이 비정상인거보니 남편도 비정상일 확률이 높습니다.

ㅇㅇ오래 전

헐 그럼 니가해 그러고 손놔버려요 무한반복

HJ오래 전

국결했는데 나는 와이프가 다 셋팅하고 먹기만하는데 치우는것도 와이프가 다하고 ... 당신 와이프 수발 드느라 고생이 많구나. 나는 오빠는 일하느라 힘드니까 가만있으라고 한다. 집이 깨끗해서 정말 좋다 만삭때도 매일 집안 쓸고 닦고 식사준비도 다했다. 내가 도와주려고 하면 일하느라 힘든데 걱정말라고 하고. 그냥 세계가 틀려 국내와 . 생각하는게

ㅇㅇ오래 전

저런 여자들 특징이 이혼하자 하면 갑자기 자기변명처럼 우울증 이라고 한다 우울증이라서 계속 무기력해서 누워있는거다 이 ㅈㄹ

ㅇㅇ오래 전

님이 여자의 부모는 아니잖아요 굳이 같이 살 이유도 없어보여요

ㅇㅇ오래 전

그걸 여기다 올려서 물어봐야될 정도의 지능이면 그냥 참고사는게 맞을듯. 왜 그러고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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