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눈물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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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에서 니가 나한테 한짓 잊지않고 용서 못해 ㅇㅈㄹ.ㅋㅋㅋ
내가 너한테 뭐 어쨌는데?ㅋ
밥을 같이 먹기를 했어 아님 내가 너를 때리기를 했어?아님 너랑 키스를 하기를 했어 아님 손을 잡기를 했어 아님 내가 나 좋아해달라고 했어?
니 마음 안받고 차버린것밖에 없는데.왜 나한테 감시하고 ㅈㄹ임?
뭔 마음을 100퍼센트 받아주라는 법 있음?
받아주던 말던 내 마음인데 내가 뭘 어쨌다고?
너 차버린것도 허락받아야 함?
마인드가 완전 쓰레기네.
악마가 따로없어.
그냥 조용히 니인생 찾아서 가면되는데 그게 어려움?좀 감시 하지 말고 놔달라고.좀.
남이야 이렇게 살던 저렇게 살던 뭔 상관임?
걍 니갈길 가세요 나좀 놓고.
넌 내 이상형도 아니고 그냥 싫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