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돌도 언니 졸업식 할때 캐스팅 당했다면서 원래 공부 쪽에 열정 있었다더니 따로 연예인 준비하는 학원에서 춤 배우던 거 떴음 걔 캐스팅 썰로 너무 유명해서 네임드들이 춤영상 뜬거 ㅂㄹ알티 안 태움 ㅅㅂㅠㅠ 그 이후로 캐스팅 썰 환장 다 깨짐
근데 생각해보면 소속사한테 아이돌은 상품이고 최대한 좋은 것처럼 포장하는 과정이 그런 것 같음
그 이후에 진짜일수도 있지만 개쩌는 캐스팅 썰 들어도 그냥 동태눈으로 보게 됨 인생에 저런 우연이 특정 소속사에서만 유독 반복되는 경우가 특히 웃기고 그럼
+) 당연히 평범하게 느껴지는 부분 언급 못하고 막고 대단해보이는 포인트들 과장해서 여러번 언급하는 거 소속사가 시키는 거야. 근데 예전에는 그것도 모르고 와 대단하다... 무슨 영웅소설 취급했는데 이제 그건 없다고
무슨 학력 사기도 아니고 거짓말쳤다고 하기에는 애매하니까 더 소속사 농간 같음
하루 지났으니까 주어 깔게
남돌 시우민 여돌 장원영임